LG생건 ‘피지오겔’ 아시아·북미 사업권 획득
파이낸셜뉴스
2020.06.01 18:28
수정 : 2020.06.01 18:28기사원문
더마 카테고리 글로벌 입지 강화
피지오겔은 독일에서 시작된 더마화장품,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아시아와 유럽, 남미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4년 인수해 1000억대 브랜드로 육성한 CNP(차앤박화장품) 브랜드와 더불어 글로벌 더마브랜드 피지오겔을 확보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더마 카테고리내에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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