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부산 초특가 기획전 펼친다…"호텔 최대 80% 할인"
뉴스1
2020.06.09 09:17
수정 : 2020.06.09 09:1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가 플랫폼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부산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부산시·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초특가 부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야놀자와 데일리호텔에서 동시에 열린다. 두 플랫폼 모두 부산 숙소 전용 카테고리를 개설해 부산의 숙소 200여 개를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더불어 야놀자와 데일리호텔은 기획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부산 숙박 상품 전용 쿠폰팩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팩은 10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만원 쿠폰과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2만원 쿠폰으로 구성됐다.
기획전 할인 상품을 포함해 오는 7월31일까지 투숙 가능한 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86% 할인가로 부산 인기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실장은 "지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민관협력 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여행 환경을 조성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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