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657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0.06.11 16:46
수정 : 2020.06.11 17: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쌍방울은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 마련을 위해 약 65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새롭게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 1억주이고 신주 예정발행가는 주당 657원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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