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20명 모두 '음성'(종합)

뉴스1       2020.06.13 08:13   수정 : 2020.06.13 09:06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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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경기 성남시 156번 확진자 A씨(64)와 접촉한 20명의 검체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21분쯤 칠성알뜰주유소에 들른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이어 5일 뒤인 10일 낮 12시30분쯤 칠성 한우 타운에서 점심을 하고, 오후 1시쯤 괴산읍 차부이용원을 거쳐 1시 43~50분쯤 주성마트를 들렀다.

마트 CCTV 확인결과 접촉자는 없었다.


보건소는 A씨 동선을 파악해 밀접 접촉한 20명의 검체를 채취해 전날 서울의 이원의료재단에 검사를 의뢰했다.

A씨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11일 검체채취 후 1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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