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렌탈 음식물처리기 ‘에코체’, 홈쇼핑 누적 1만콜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0.06.22 08:35
수정 : 2020.06.22 08:35기사원문
모두렌탈의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에코체’가 홈쇼핑 방송 누적 콜수 1만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렌탈은 지난달 12일부터 롯데원TV를 비롯해 신세계홈쇼핑, GS홈쇼핑 등을 통해 렌탈료 월 2만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코체를 선보였다. 방송을 통해 탄탄한 제품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직접 선보인 에코체는 당초 목표 대비 두 배 이상의 콜수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했다.
명품 배우 김남주가 모델로 나선 에코체는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겸비한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다. 별도 설치가 필요 없어 집안 어디든 놔둘 수 있으며, 여름철 악취와 부패 없이 ‘에코 건조 보관 기능’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최대 용량 4L로 음식물쓰레기를 여러 번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고강도 3단 임펠러를 적용한 맷돌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부피를 77% 내외로 감량하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에코 그린’∙’에코 베이지’∙’에코 핑크’ 총 3종으로 고객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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