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드림즈데이' 기획전 열어
파이낸셜뉴스
2020.06.22 09:49
수정 : 2020.06.22 09:49기사원문
SK스토아가 '스토브리그' 굿즈 단독 판매에 이어 프로야구 구단 굿즈까지 판매한다.
SK스토아는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SK스토아 모바일 앱에서 '드림즈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SK스토아는 프로야구가 개막했지만, 집에서 경기를 즐길 수밖에 없는 야구 '집관족'과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잊지 못하는 팬들의 관심을 끌고 '굿즈 명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획전에 참여하는 프로야구 구단은 SK 와이번스, 기아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총 5개 구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SK스토아가 단독 판매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드림즈팀과 바이킹스팀의 유니폼과 모자, 기념구 등을 비롯해 프로야구 5개 구단의 인기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SK스토아 김형준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드라마 굿즈, 그룹 계열사 연계 상품 판매 등 SK스토아 만의 색다른 시도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젊은 고객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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