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NO"…BJ 양팡·개그맨 박성호 등 일일경찰로 변신
뉴스1
2020.06.30 09:18
수정 : 2020.06.30 09: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아프리카티비(TV) 인기 1인 미디어진행자(BJ)와 개그맨이 음주운전 위험성과 보호구역 교통안전 알리기에 나섰다.
아프리카TV는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청, 부산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공공기관과 함께 6월 한달 간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6월 초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교통 안전을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진행하며 Δ보호구역 교통안전 Δ안전속도 5030 교통문화 Δ화물차, 이륜차의 교통안전 대책 Δ음주운전 방지 등 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통안전 의식을 공유했다.
BJ 양팡과 개그맨 박성호는 지난 2일 부산에서 일일 경찰이 돼 직접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는 등 음주운전 단절을 위한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진행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이 공로를 높이 사 지난 29일 아프리카TV에게 공익 캠페인에 대한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아프리카TV 측은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다양한 업무 협력을 진행하며, 더욱 많은 사람이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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