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MVP활동단 발족…학생 만족도↑

파이낸셜뉴스       2020.07.08 22:26   수정 : 2020.07.08 22:26기사원문



[부천=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유한대학교는 8일 유재라관 2층 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유한 교육 MVP(Monitoring for Value-up Project) 활동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김현중 총장을 비롯해 학부별 위원과 학부 활동단 대표 윤강선(산업안전공학과) 외 8명 등 18명이 참석했다.

MVP 활동단은 각 학부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학과 대표위원으로 구성됐으며, 4개 학부 메카트로닉스학부 활동단 8명, IT학부 활동단 6명, 콘텐츠디자인학부 활동단 5명, 지식서비스학부 활동단 13명으로 구성됐으며 학부 차원과 대학 차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유한 교육 MVP 활동단은 교육과정 수요자인 학생 요구와 만족도 분석을 통한 교육과정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및 대학정책 수립, 학생 중심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을 유도해 재학생의 소속감 고취를 도모한다.


주요 모니터링 사항은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평가, 전공-교양 교육과정 운영,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교육환경, 기타 교육과정 운영 및 홍보 활성화 관련 사항이다. MVP 활동단은 오는 12월까지 활동 후 해단식 및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현중 총장은 “MVP 활동단의 활동을 통해 학생 의견수렴 및 모니터링을 통해 학생 중심 학사행정 구현을 구현하고 학사운영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런 환류-개선을 통해 MVP 활동단의 활동이 학생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활발한 운영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