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최저임금 인상 기업에게도 부담"
파이낸셜뉴스
2020.07.14 10:51
수정 : 2020.07.14 10: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저임금이 1.5% 인상된 것에 대해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청년층, 임시·일용직 근로자 등의 취업난과 고용불안도 가중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전경련은 "앞으로 최저임금 차등 적용,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등으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하는 한편, 직면한 경제난 타개를 위한 모든 경제주체들의 협력을 유도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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