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61명 증가...해외 47명, 서울 6명, 경기 3명
파이낸셜뉴스
2020.07.16 10:15
수정 : 2020.07.16 13: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61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361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6명, 경기 3명, 인천 2명, 대전 1명, 광주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20명이었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48명 증가한 1만 2396명이며 완치율은 91.1%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291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925명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