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센터시티, '도심 속 휴식처' 테마공간 조성

뉴시스       2020.07.27 13:54   수정 : 2020.07.27 17:30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백화점 내 인디언 텐트와 캠핑 존(Zone) 등 여름 휴가철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테마 공간이 만들어진다.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오는 29일부터 8월25일까지 9층 아트홀에서 '갤러리아 포레스트-G'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심속의 시원한 휴식처를 테마로 한 이번 ‘갤러리아 포레스트-G’행사는 백화점 내 숲속 테마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빈백존에서는 인디언 텐트와 빈백 소파를 즐길 수 있으며, 캠핑존에서는 나무그네와 캠핑 체어 구성으로 숲속의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음료와 스넥을 맛 볼 수 있는 카페존도 준비해 방문 고객 누구나 체험 할 수 있다.

무대와 관람석이 들어섰던 아트홀에는 잔디·나무·벤치 등이 들어선 숲속 휴게소로 꾸며지며, 밤하늘 별자리를 볼 수도 있다.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홈페이지와 앱 참여를 통해 하루 200명 무료 음료 쿠폰 및 인스타그램 사진 업로드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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