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방탄은 베라다' TV 광고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0.07.30 17:39   수정 : 2020.07.30 17:3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배스킨라빈스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 '방탄은 배라다' TV 광고를 다음달 1일부터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봉', '쫀떡궁합' 등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메뉴 이름으로 대화하는 일상 속 모습을 그려냈다.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다음달 1일, 3일, 5일에 맞춰 순차 공개된다.

△RM과 슈가가 '체리 쥬빌레 골라 줘볼래?'처럼 라임을 맞춰 대화하는 라임놀이편 △진, 제이홉, 뷔가 '배라(배스킨라빈스의 줄임말)'를 시작으로 '라즈베리 소르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등을 이어나가는 끝말잇기편 △지민과 정국이 '엄마는 외계인이야', '아니, 아빠는 딸바봉이야'라며 배스킨라빈스 제품명으로 일상 대화를 하는 '시치미 뚝 뗀 대화편' 순서로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매력과 배스킨라빈스만의 독특한 제품명을 활용해 유쾌한 콘셉트의 영상 광고를 기획했다"며 "TV 광고 공개와 동시에 출시되는 8월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 ‘보라보라’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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