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에이드, 수해 지역에 무상수리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2020.08.06 09:39
수정 : 2020.08.06 09:39기사원문
위니아딤채·위니아대우 전 제품 대상
14일까지 접수 고객에 한해
수리비 전면 무상지원
보증기간 경과 부품비 50% 지원
[파이낸셜뉴스]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전면 무상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집중 호우로 침수 및 고장 피해를 입은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접수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제품 보증기간과 상관 없이 수리비가 전면 무상으로 진행되며 부품비의 경우 보증기간 내 제품은 무상, 보증기간 경과 제품은 50% 비용을 지원한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위니아에이드 콜센터에서 상세내용 및 가까운 센터를 안내 받을 수 있다.
남동법 고객지원사업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어 실의가 큰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빨리 일어서길 바란다”며 “피해를 입은 가정을 최우선으로 복구가 빨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eo1@fnnews.com 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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