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메이크업 완성은 눈···컬러렌즈 관심↑
뉴시스
2020.08.11 07:00
수정 : 2020.08.11 07:00기사원문
레이어의 '페어링 라인'은 핫한 컬러렌즈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아이 컬러부터 렌즈 디자인, 그래픽 직경까지 자신의 눈 타입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로제·네츄럴·올리브 브라운과 코랄·네츄럴·퍼플 그레이 총 6종이다.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브라운, 그레이 컬러로 구성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 생체 친화적인 퍼스퍼릴콜린 소재를 사용했다. 렌즈 타입별로 최적의 함수율과 산소투과율, 곡률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페어링 라인 제품은 한 달 착용을 권장한다. 가격은 1팩(2알) 당 2만5000원이다.
오렌즈의 '스칸디 시리즈'는 그룹 '블랙핑크'가 착용해 유명하다. 두 가지 이상의 컬러가 섞여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원데이 3종(그레이, 헤이즐, 올리브)과 먼슬리 5종(라이트 그레이, 그레이, 아쿠아, 헤이즐, 올리브)으로 구성한다. 먼슬리 1팩(2알) 당 2만5000원, 원데이 1팩(20알) 당 3만2000원이다.
바슈롬코리아의 '레이셀'은 새 색상 디어 브라운을 출시했다. 기존의 멜로우·크리스탈·트윙클 브라운, 미스틱·글리터링 그레이, 쉬머링 골드, 스파클링 블랙 색상까지 총 8종이다.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색상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늘렸다. 지난해 론칭한 '레이셀컬러스'는 자연스러우면서 트렌디한 컬러감을 반영했다. 신제품 마르살라 핑크, 애쉬 바이올렛은 패턴이 눈빛과 조화롭게 어울리고 착용감도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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