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제리스, 여름시즌 맞아 신제품 3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8.14 17:30   수정 : 2020.08.14 17: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는 신제품 '하프 베이크드', '트리플 카라멜 청크', '도우낫 워리 비 해피'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맛으로 구성됐다. 하프 베이크드는 벤앤제리스 대표 인기 플레이버인 '초콜릿 칩 쿠키 도우'와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반반씩 섞인 제품이다.

2년 연속 벤앤제리스 전 세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을 만큼 호불호 없는 맛을 자랑한다. 트리플 카라멜 청크는 크림 카라멜맛 아이스크림에 끈적한 카라멜 스월, 그리고 쫄깃한 카라멜 청크까지 들어가 있어 한 입에 세가지 카라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우낫 워리 비 해피는 초콜릿 쿠키 도우와 바닐라 쿠키 도우가 달콤한 조화를 이룬다.

벤앤제리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제품 라인업을 기존 6종(바닐라, 청키몽키,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체리 가르시아, 쿠키 카니발)에서 9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신제품 3종은 배달 전문 매장인 서울 선릉DV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GS25와 CU 일부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하프 베이크드와 트리플 카라멜 청크는 파인트 사이즈(458 ml)로, 도우 낫 워리 비 해피는 미니컵 사이즈(120ml)로 출시된다. 가격은 파인트 사이즈 1만 1600원, 미니컵 사이즈 4600원이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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