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 80억 시리즈B 투자유치
뉴시스
2020.08.24 11:33
수정 : 2020.08.24 11:33기사원문
한국투자파트너스, 네오플럭스, TBT 등 참여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비롯해 네오플럭스, TBT 등 기존 시드투자와 시리즈 A에 참여했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누적 120억원 투자금액은 국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누적 투자 유치 규모가 국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중 최대를 기록한 데는 빠른 성장세가 한몫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그립은 작년 7월 대비 1년만에 거래액이 122배 성장했으며 입점 업체 수도 4000 곳을 넘어섰다.
그립컴퍼니 김한나 대표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라이브 영상 쇼핑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빠른 시장 성장에 대응하는 대응력을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투자 유치 자금으로 앞으로 더 많은 국내 유저들이 그립을 사용할수 있도록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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