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키커 K리그 에디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8.25 10:32
수정 : 2020.08.25 10: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크라운제과는 웨이퍼 초코바 제품인 '키커 K리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동국을 비롯 K리그를 대표하는 12명의 선수 얼굴을 오리지널과 미니, 시리얼바 현미와 미니 등 4종의 '키커' 제품 패키지에 새긴 한정판이다.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크라운제과와 2020년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키커를 K리그 공식 초코바로 선정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12번째 선수로서 K리그와 동행하는 좋은 기회를 살려 상생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커는 국내 K리그 출범보다 4년 앞선 1979년 출시됐다. 매년 1000만개 이상 팔리며 외국계인 킷캣과 국내 웨이퍼바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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