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안동 빌라 화재…주민 5명 부상
뉴시스
2020.08.29 08:52
수정 : 2020.08.29 08:52기사원문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같은 빌라에 사는 주민이 자신의 이삿짐용 사다리차를 이용해 A군을 먼저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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