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옷가게 자스민 방문자 유증상시 검사받아야"
뉴시스
2020.09.15 15:33
수정 : 2020.09.15 15:33기사원문
확진자 14일 양성 판정…5~11일 영업
노원구는 이날 재난안전문자에서 "확진자가 운영하는 옷가게 자스민(노원구 상계1동 동일로 1700 토마토파르코 2층)을 5~11일 방문자들 중 증상이 있는 사람은 노원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노원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관내 289번)는 지난 1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동거인 1명은 양성 판정(관내 288번)을 받고 삼성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그는 7일 기침, 가래, 기침 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었다. 이 확진자는 지난 5~10일 자스민에 출근해 영업을 했다.
그는 8·10·11·13일에는 지인의 집에 머무르기도 했다. 또 11일에는 음식점, 약국, 병의원, 상점을 방문했다. 이 확진자는 옷가게 영업과 외부활동시 마스크를 착용했다.
구는 방역반을 긴급투입해 약국, 병의원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소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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