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언택트 추석…'엘레나'로 장과 질 동시 관리

뉴시스       2020.09.21 16:12   수정 : 2020.09.21 16:12기사원문
식약처 개별 인정받은 원료 ‘유렉스 프로바이오틱스’ 국내 최초 사용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매출 성장

[서울=뉴시스] 유한양행 건강기능식품 '엘레나'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명절’과 ‘건강’이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고향 귀성을 포기하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또 홍삼만 인기를 끌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장 건강을 지키는 유산균, 루테인, 비타민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손길이 분주하다.

유한양행은 여성 유산균 시장의 선두주자인 ‘엘레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의 이목 끌기에 나섰다.

엘레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 인정을 받은 원료인 ‘유렉스(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국내 최초로 사용했다. 이 균주는 글로벌 3대 유산균 전문기업인 덴마크 크리스찬한센이 인체에서 분리한 두 종류의 특허 균주 ‘R-1’과 ‘RC-14’를 배합해 만들었다.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는 이 균주들은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도록 설계됐다. 소화기관을 통과한 뒤 항문에서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정착해 질 내부를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복용했을 때 유익균이 장을 거쳐 질까지 죽지 않고 이동해 서식하면서 질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엘레나 유산균 복용 시 장과 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장기간 보관 시에도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특허 받은 용기를 채택했다. 하루 한번 1캡슐 섭취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며 매출도 성장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엘레나는 2018년 47억원, 2019년 60억원 상당 판매됐다”며 “올해에는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여성 유산균 시장의 대표 품목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비자의 편의성 증대와 효능·효과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제형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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