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9.22 11:34
수정 : 2020.09.22 11: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를 22일 국내 출시한다.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는 발베니 증류소를 둘러싸고 있는 헤더 고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와 증류소 소속 장인들이 발베니 증류소 인근의 헤더로 뒤덮인 언덕을 바라보며 섬세하고 달콤한 헤더 향을 위스키에 담아내면 어떨까 하는 시도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이번에 출시된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는 다른 스토리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발베니 증류소에서 일어나는 일화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발베니는 장인들의 전통적인 기술을 보전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45만원이다.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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