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지키며 안전한 단풍놀이
파이낸셜뉴스
2020.10.22 17:20
수정 : 2020.10.22 18:57기사원문
관광公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
단풍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함께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을 선정·발표했다.
가을 비대면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 서후리숲 △경남 밀양 사자평 고원습지 △경북 김천 국립김천치유의숲 △광주 월봉서원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제4구간 풍경소리길 △부산 몰운대 △서울 구로구 푸른수목원 △인천 원적산 은행나무숲 △전남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전북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제주 가파도 등으로 각 지역별 관광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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