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자회사와 청렴·윤리 워크숍
뉴시스
2020.10.29 15:12
수정 : 2020.10.29 15:12기사원문
위성백 예보 사장은 "국민의 신뢰는 모든 임직원의 윤리의식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단단한 청렴·윤리 토대 위에 금융안정 울타리를 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예보는 본연의 임무인 예금자 보호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윤리경영 실천·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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