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NH농협·광주은행,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0.11.20 13:39
수정 : 2020.11.20 13:3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우리·NH농협·광주은행이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은행으로 뽑혔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비대면으로 열고 위 4개 은행이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발표회는 자영업자에 대한 은행권의 경영컨설팅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금융권의 지원 참여' 및 '자영업자의 이용 제고'를 도모하고자 금감원이 작년부터 시작했다.
이날 윤석헌 금감원장은 온라인 메시지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시장 진출 등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자영업자들의 매출·수익 회복을 돕고 필요시 사업정리와 재기에도 도움을 주는 위기관리 컨설팅을 실시 중“이라며 “자영업자들이 위기관리 컨설팅을 이해하고 도움을 받아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영업이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ing@fnnews.com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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