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나이 별이 된' 故 구하라, 사망 1주기…"하라야 사랑해" 그리움 여전
뉴스1
2020.11.24 06:00
수정 : 2020.11.24 06:00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11월24일 구하라는 28세를 일기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럽게 들려온 비보에 당시 카라 멤버들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큰 충격에 빠진 채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에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맘마미아' '루팡' '판도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고, 일본에도 진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하는 등 솔로 가수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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