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신고가 경신.. 외국인 주가 견인
파이낸셜뉴스
2020.11.24 16:56
수정 : 2020.11.24 16: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G화학 주가가 24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배터리사업 분할' 결정 후 외국인의 순매수가 두드러지며 주가를 견인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거래일 보다 5만1000원(6.82%) 오른 79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9월3일 종전 최고가(76만8000원)와 지난 8월27일 장중 최고가(78만5000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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