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세탁' 오염도 감지해 시간·세제량 조절
파이낸셜뉴스
2020.12.29 17:17
수정 : 2020.12.29 17:17기사원문
생활가전 건조기
삼성전자 그랑데AI
'그랑데 AI'는 사용자의 생활 습관과 상황에 따라 알아서 맞춰주는 AI 기술로 세탁 고민들을 자동으로 해결해준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세탁기 컨트롤 패널에서 건조기까지 조작 가능한 '올인원 컨트롤' 기능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직렬로 설치한 건조기 패널이 잘 보이지 않거나 손이 닫지 않아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그랑데 세탁기 AI의 'AI 맞춤세탁'도 불필요한 고민을 줄여준다. 스스로 빨랫감의 무게를 파악해 알맞은 양의 세제와 유연제를 자동 투입하며, 세탁 중 탁도센서로 빨랫감의 오염도를 감지해 세탁 시간과 세제량을 조절한다. 9개의 정밀 센서로 건조기 내부 온도와 습도를 감지해 정확한 건조 시간을 알려준다.
seo1@fnnews.com 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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