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 코리아, '메비우스 LBS 믹스그린 수퍼슬림 1㎎'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1.08 09:24
수정 : 2021.01.08 09: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JTI코리아가 LBS라인의 신제품 '메비우스(MEVIUS) LBS 믹스그린 수퍼슬림 1㎎ ㎎'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메비우스 믹스그린 수퍼슬림 1㎎'은 메비우스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에 상쾌하고 싱그러운 향이 특징이다.
LBS 라인업은 캡슐을 터뜨리면 흡연 후 입 안의 담배 냄새가 효과적으로 줄어드는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신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0.10㎎이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흡연자들 사이에서 냄새 저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JTI코리아는 '메비우스 LBS' 라인업을 확대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JTI코리아의 메비우스 LBS 라인 제품은 총 8종이다. △믹스그린 2종(1㎎/수퍼슬림 1㎎) △트로피컬 믹스(5㎎) △옐로우 3종(1㎎/3㎎/수퍼슬림 1㎎) △ 블루 1종(수퍼슬림 1㎎) △퍼플(6㎎) 이 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