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성모병원 확진자 치료 중 사망…지역 누적 7명
뉴스1
2021.01.18 15:44
수정 : 2021.01.18 15:44기사원문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18일 괴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양성판정을 받아 청주 오창 베스타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던 60대 A씨(괴산 70번)가 전날 오전 3시쯤 사망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그의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A씨의 사망으로 괴산의 코로나19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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