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18일 괴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양성판정을 받아 청주 오창 베스타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던 60대 A씨(괴산 70번)가 전날 오전 3시쯤 사망했다.
A씨는 괴산성모병원에 입원 중 확진판정을 받은 후 청주 오창 베스타안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 왔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그의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A씨의 사망으로 괴산의 코로나19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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