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구치소 코로나 확진자 밀접접촉…오늘 진단검사
뉴시스
2021.01.20 10:35
수정 : 2021.01.20 10:37기사원문
朴 통원치료 계호 직원, 코로나19 확진
법무부는 20일 "서울구치소에 수용 중인 박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직원과 밀접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사이 진행된 교정시설 전 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에 참여했고,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이날 오전 중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PCR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PCR검사를 받았는데,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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