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빅데이터 활용한 부동산종합정보시스템 개발
파이낸셜뉴스
2021.01.21 14:18
수정 : 2021.01.21 14: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부동산114와 손잡고 부동산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부동산 통합정보 시스템(DW-RIS)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다양한 부동산 관련 빅데이터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구현해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입주시기, 시세, 분양 등의 기본적인 주거 관련 정보와 함께 청약정보, 인구 정보, 경제 현황, 부동산 정책 정보 등 다양한 정보들을 GIS 기능을 통해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주택 분야에서 발주처와 파트너사에 대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 양질의 수주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내실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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