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달려야 하기에… 르노삼성 모든 차종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1.02.01 18:33
수정 : 2021.02.01 18:33기사원문
2월 내내 풍성한 프로모션
부산지역 제조업 매출 1위 기업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로운 시작, 설레는 혜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는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이룬 분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을 2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전 차종(마스터 일부 모델은 제외)을 대상으로 혜택 대상 고객이 신차를 구매하면 30만원 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혜택 대상은 구매고객 본인 또는 가족들이 유치원, 초·중·고, 대학(원)을 지난해 입학했거나(올해 입학 증빙가능 때 포함), 2020년 7월 이후 입사, 개업, 신규 운전면허, 신혼, 출생 등을 신고 또는 취득했을 경우다. 가족의 범위는 구매고객 본인의 부모,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로 한다.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옵션과 용품 구입비 혜택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XM3 TCe 260은 50만원, 1.6 GTe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XM3의 할부 구매 때 이율은 최저 2%대로 낮아졌다.
XM3를 최대 36개월로 할부구매하면 2.9% 저금리로 구매 가능하다. 할부기간을 최대 72개월로 설정할 경우 XM3 구매이율은 3.9%다. 특별 프로모션과 XM3 구입비 혜택, 생산월 할인까지 더할 경우 XM3의 최대 구매혜택은 총 130만원이다.
높은 재구매고객 비율로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The New SM6 또한 옵션, 용품, 보증연장 선택 시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혜택이 제공된다. The New SM6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TCe 모델은 최대 72개월 3.5%, LPe 모델은 최대 36개월 1.9% 또는 최대 72개월 2.9%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수입 소형 SUV인 르노 캡처는 할부구매 때 최대 36개월 2.9% 또는 최대 72개월 3.9% 상품을 선택 가능하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는 15인승 버스모델 구매 때 최대 15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비 지원 또는 현금 100만원 할인,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옐로 컬러 선택 때 50만원 할인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최대 구매혜택은 230만원이다.
전기차 구매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유럽 시장 판매 1위 베스트셀링 전기차 모델로 안전성이 검증된 '르노 조에(ZOE)' 구매혜택이 대폭 늘어났다. 조에를 할부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만㎞의 1년 무료 주행이 가능한(완속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가 제공된다. 최대 60개월 3.5% 저금리 할부상품과 더불어 월 29만원대 할부금으로 조에를 만날 수 있는 최대 72개월 3.9% 이율 상품도 (선수율 30% 이상) 새롭게 제공된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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