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간편식 활용한 명절 '1인 한상차림' 제안
파이낸셜뉴스
2021.02.03 09:01
수정 : 2021.02.03 09:0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J제일제당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를 위해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활용한 '1인 한상차림'을 제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상차림은 '혼자서도 풍성한 명절'이 테마로, CJ엠디원 레시피마케팅팀 셰프들이 메뉴 기획에 참여했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상차림이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서 오는 7일까지 '설 명절 상차림'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1인 한상차림' 메뉴에 활용한 제품뿐 아니라 비비고 만두, 비비고 국물요리, 햇반 등을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혼자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한상차림을 제안했다"며 "간편식을 활용해 여유롭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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