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미스트롯2' 탈락 심경..."아픔보다 팬들 걱정"
뉴시스
2021.02.05 15:22
수정 : 2021.02.05 15:55기사원문
전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부족한 나를 응원해 주신 우리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준 팬들의 마음이 아플까 봐 걱정"이라며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전날 방송된 '미스트롯2' 8회에서 열린 본선 3차전 '에이스전'이 끝나고 준결승에 진출하는 총 14명이 정해졌다. 별사랑, 김연지, 은가은, 윤태화, 황우림 강혜연, 마리아, 허찬미, 김태연까지 9명이 추가 합격했으나 전유진의 준결승행은 좌절됐다.
방송 뒤 '미스트롯2'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는 '국민투표 1위 전유진양 아쉬운 퇴장' '전유진이 국민투표 1등을 했는데 왜 떨어지나' '전유진을 살려내라 부활시켜라' '전유진 탈락 충격' 등 전유진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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