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애틀에 필요한 선수" 美 매체
뉴시스
2021.02.09 10:06
수정 : 2021.02.09 10:06기사원문
미국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시애틀이 추가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 중에 추신수를 언급했다.
추신수는 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매체는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0.274의 타율을 기록했다. 좌타자로 경쟁력을 갖춘 선수다"고 평가한 후 "시애틀은 우투수를 상대할 때 추신수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지명타자는 물론 좌익수와 우익수를 맡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했다. 올 겨울 1루 수비 연습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BS스포츠는 지난 8일 아직 계약하지 않은 FA 선수 중 추신수가 있다고 언급하며 메이저리그 계약이 가능한 선수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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