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시애틀이 추가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 중에 추신수를 언급했다.
추신수는 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현재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뛰기 위해 훈련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구단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0.274의 타율을 기록했다.
이어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했다. 올 겨울 1루 수비 연습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BS스포츠는 지난 8일 아직 계약하지 않은 FA 선수 중 추신수가 있다고 언급하며 메이저리그 계약이 가능한 선수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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