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24억 규모 대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1.02.16 12:11
수정 : 2021.02.16 12: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평창=서정욱 기자】 평창군은 16일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와 대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16일 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대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방림면 계촌2리 대미지역의 가뭄해소와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국비 112억, 도비 22억4000만원, 군비 89억6000만원 등 총사업비 224억을 투입해 저수지, 둠벙 등 다목적방재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대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방림면 계촌2리 대미지역의 가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