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진해성 "금메달 따면 팬들에게 역조공 해드리고파"
뉴스1
2021.02.20 08:01
수정 : 2021.02.20 08: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트롯 전국체전' 금메달 공약을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TOP8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재하, 진해성, 최향, 한강, 신승태, 김용빈, 오유진, 상호&상민이 참석했다.
진해성은 1위 공약으로 "'트롯 전국체전' 나오고 나서 팬 분들이 많이 늘어났다"라며 "팬들에게 역조공을 해드리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진해성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기대된다"라며 "우리가 다 함께 하면 얼마나 어마어마한 무대가 될까 기대된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은 20일 오후 9시15분 방송에서 결승전을 진행한다. 우승자인 금메달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2위 은메달에는 3000만원, 3위 동메달에는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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