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4중 기능성 '더 퍼스트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뉴스1
2021.02.22 16:00
수정 : 2021.02.22 16:00기사원문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헬스케어 전문기업 제일헬스사이언스는 4중 기능성 맞춤설계 유산균 '더퍼스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퍼스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덴마크 다니스코사의 유산균 17종과 모유유래 유산균 및 특허 받은 김치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이 주 원료다. 장 건강 기능성 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부원료인 '유산균의 대사산물'과 함께 아연과 판토텐산까지 포함된 4중 기능성 제품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측은 "더퍼스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해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부족해지기 쉬울 수 있는 비타민B5 판토텐산과 아연이 일일 권장섭취량 100% 수준으로 함유된 것이 특징"이라며 "휴대가 간편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용석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차장은 "더퍼스트 포스토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대사산물까지 부원료로 포함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이며, 판토텐산과 아연도 함유한 4중 기능성 제품으로 장 건강 관리는 물론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에너지 생성이 필요한 분들께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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