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봉하마을 방문객 크게 줄어 17만명

뉴시스       2021.02.25 10:42   수정 : 2021.02.25 10:42기사원문
2019년은 56만8439명…코로나19로 외출자제 탓

[김해=뉴시스] 신축중인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전시관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찾은 입장객이 작년 17만8612명으로 집계됐다.

25일 경남 김해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봉하마을 입장객은 2019년 56만8439명에 비해 절반이상 크게 줄었다.

2018년 입장객은 72만3607명이다.



가장 많은 입장객이 찾은 2011년은 152만6768명이다.

봉하마을 찾는 입장객은 무인계수기로 자동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크고작은 행사가 열리지 않은데다 외출을 자제해 입장객이 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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