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앞두고 꿈새김판 새 단장

파이낸셜뉴스       2021.02.25 14:04   수정 : 2021.02.25 14:04기사원문



서울시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25일 서울광장 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꿈새김판 문구는 '3.1운동은 하루로 끝나지 않았습니다'이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시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요즘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겨 난관을 이겨내자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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