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26일,금)…최대 시속 90km 강풍 '피해조심'
뉴스1
2021.02.26 05:01
수정 : 2021.02.26 05:01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정월대보름인 2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어 피해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동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인다.
파도의 높이는 0.5~3.5m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오후부터 경북 동해안에 시속 35~65km, 순간 최대시속 90km의 강풍이 불고 내륙에도 20~45km의 강한 바람이 분다"며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