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밤 사이 목포·완도서 1명씩 신규 확진

뉴스1       2021.02.26 08:20   수정 : 2021.02.26 08:20기사원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정부지원 제외 및 장기간 영업중단 업종에 대한 코로나19 추가 민생지원과 관련해 발표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2021.2.25/뉴스1 © News1 전원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전남 목포와 완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 추가됐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밤 사이 목포와 완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늘어 전남 853~854번으로 분류됐다.

전남 853번 확진자는 목포시민이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847번의 접촉자다.

이들은 밀접 관계가 아니며 853번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854번은 완도군민이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완도군 어린이집 교사 832번의 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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