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전남 목포와 완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 추가됐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밤 사이 목포와 완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늘어 전남 853~854번으로 분류됐다.
전남 853번 확진자는 목포시민이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847번의 접촉자다.
이들은 밀접 관계가 아니며 853번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854번은 완도군민이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완도군 어린이집 교사 832번의 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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