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6억6천만원 투입해 주민체감형 스마트교육 운영
뉴시스
2021.02.26 14:38
수정 : 2021.02.26 14:38기사원문
초·중·고 40개교에 총 6억 6000만원 투입
구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원격수업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경비 변경 승인 및 예비비를 통해 기본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했다.
이후 쌍방향 수업 및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중·고등학교는 18개교를 대상으로 각 2000만원 씩 지원해 쌍방향 수업이 가능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장비를 갖춰 스마트 스튜디오 조성할 계획이다.
또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중학교 2개교에 5000만원 씩 지원해 미래 세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구현할 수 있는 미디어룸도 구축한다.
이밖에 평생학습 e-스튜디오 구축 및 스마트도서관 확대 등 스마트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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