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남면 3개 산업단지 999명 전수검사 완료…추가 확진자 없어
뉴스1
2021.02.28 17:36
수정 : 2021.02.28 17:36기사원문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남면의 3개 산업단지 근로자 총 999명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벌인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남면 상수리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일반‧상수‧구암산업단지 근로자 999명(외국인 130명, 내국인 869명)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완료했다.
26일에는 A씨가 근무한 광적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근로자 10명, 내국인 3명 등 1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어 같은 날 인근의 남면 외국인근로자 기숙사에서 2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광적면과 남면 일대 외국인근로자 관련 확진자는 3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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