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어린이 안전공제회 안전보험' 가입 지원…70곳
뉴시스
2021.03.02 11:56
수정 : 2021.03.02 11:56기사원문
대상은 지역 70개소의 전체 어린이집이다.
이 보험은 어린이집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발생으로 인한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입항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제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공제(건물), 화재공제(집기), 화재배상책임특약, 놀이시설배상, 가스사고배상책임, 풍수해특약, 보육동반자책임담보특약(대위권 포기 특약) 등 총 14종이다.
보험은 지난해에 비해 혜택 항목이 4종 추가됐다.
군 관계자는 “작은 사고라도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을 실시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활동을 지원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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