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충청지점, '사랑의 연탄 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1.03.08 10:12
수정 : 2021.03.08 10: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남양유업은 충청지점 임직원들이 지난 4일 관내 난방 취약 세대를 위해 사랑의 연탄 봉사와 후원물품 전달의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기업의 의무라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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