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따라 티젠 콤부차 마신다"···품절대란
뉴시스
2021.03.08 17:21
수정 : 2021.03.08 17:21기사원문
정국은 7일 방탄소년단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나도 콤부차 레몬맛 두 팩밖에 못 샀다. 너무 빠른 거 아니냐. 여러분이 품절시켜서 레몬맛을 못 먹었다"면서도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이 힘든 상황이다.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정국은 지난달 27일 콤부차가 담긴 페트병을 보여주며 "하루 2포 정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의 주문이 폭주, 콤부차가 순식간에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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